특정 웹브라우저에서는 프레임 태그를 읽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서 <noframes> 태그를 사용하여 프레임으로 이루어진 문서라는 것을 안내해줘야 합니다.
현재 대부분의 웹브라우저가 프레임 태그를 인식하므로 필요성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태그입니다.
<noframes>와 </noframes> 사이에 프레임으로 작성된 문서라는 안내문을 넣으면 됩니다.
| <noframes>이 문서는 프레임을 인식할 수 있는 웹브라우저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noframes> |
만일 <noframes>를 사용하지 않고 프레임 태그(<frameset>과 <frame>)만 사용했는데 이를 웹브라우저가 인식하지 않으면 화면에 공백만 나올겁니다.
<noframes> 태그를 프레임 태그 아래에 추가해주면 좀더 방문자를 배려해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