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국내의 대부분의 홈페이지는 테이블 태그를 이용하여 레이아웃을 잡고 있습니다. 웹브라우저에서 소스보기를 해보면 <table> 태그의 수는 헤아릴 수가 없을겁니다.
그러나 이런 전통적인 레이아웃 제작 방식이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아무런 의미도 없는(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역할만 할 수 있는) 테이블 태그의 남용으로 웹문서가 의미를 잃어간다는 지적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HTML과 같은 마크업 언어는 문서의 구조만 표시하고, 화면에 어떻게 출력될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CSS를 사용하자는 쪽으로 발전되고 있죠.
테이블 태그를 사용하지 않고(데이터가 들어있는 표에만 사용하고) CSS를 이용하여 레이아웃을 잡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아직까지도 대형 포털 사이트를 제외하곤 대부분의 사이트에서는 테이블 태그를 사용하여 레이아웃을 잡고 있고 있습니다.